구원과 성도의 삶 – 장재형목사

1.구원 경륜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장재형목사가 강조하는 구원 이해의 핵심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적 경륜에서 시작된다. 창세 전에 이미 예정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의도가 구약 시대부터 신약 시대, 그리고 오늘날 교회 시대를 관통하여 성취되고 있다는 통찰은, 단순히 교리적으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인간의 죄로 인해 깨어지고 파괴된 세상을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움직임은 우연이나 돌발적 결정이 아니라, 영원 전부터 품어오신 계획의 표출이다. 이 구원 경륜을 이해하면, 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역사상 가장 결정적인 사건인지를 분명히 알 수 있다.

그의 가르침에 따르면, 구약의 율법과 제사 제도, 선지자들의 메시지는 모두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한 밑그림과 예표다.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부터 이미 하나님은 열방을 복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고, 율법을 통해서는 죄의 심각성과 하나님의 거룩을 드러내셨으며, 선지자들의 예언은 메시아가 오실 것을 쉼 없이 외쳤다. 결국 이 모든 예표와 약속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본격적으로 실현되었다는 점에 장재형목사는 주목한다. 예수님이 단순히 유대교 내의 한 선지자나 교사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인류 전체를 위한 구원의 길을 여신 참된 메시야라는 사실은, 구원의 경륜이 인간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 사랑에서 비롯됨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표라는 것이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가리켜 “추상적이고 관념적이었던 구원 계획이 시간과 공간 안으로 들어온 전환점”이라고 표현한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는 것 자체가 기적 중의 기적이며, 이는 인간 이성으로 쉽사리 납득할 수 없는 사건이다. 그렇지만 이 성육신이 없이는 구원이 실제로 가능한가를 생각해 보면, 성육신이야말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조치임을 깨닫게 된다. 인간이 죄를 지었으므로, 죄값을 치르는 당사자는 근본적으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동시에 그 형벌을 이겨내고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예수님이 곧 사람이자 하나님이신 이유가 여기에 있으며, 이것이야말로 장재형목사가 끊임없이 설파하는 복음 이해의 토대다.

그는 예수님의 지상 사역 전반, 곧 병자 치유, 말씀 선포, 제자 훈련, 그리고 십자가의 길까지 모든 과정이 “구원 경륜의 구체화”라고 본다.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이나 가르침은 단순한 종교적 카리스마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임했음을 시각적으로, 체험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 모든 기적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통치가 죄와 질병, 죽음의 권세를 초월한다는 선언이며, 예수님이 이 땅에서 행하신 사랑과 용서는 메시아적 왕권의 일면을 드러낸다. 무엇보다도 이 사역의 절정은 십자가다. 장재형목사는 “십자가 없이는 구원이 완성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반드시 누군가가 대신 죽어야 죄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이다. 구약 시대의 제사 제도는 짐승을 잡아 피 흘림으로 죄를 덮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못했다. 오직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흠 없는 대속 제물로 자기 생명을 내어주심으로, 온 인류의 죄를 영원히 청산하신 것이다.

장재형목사는 이 십자가 사건을 다양한 각도에서 해설한다.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충돌하는 듯 보이지만, 그 두 가지 속성이 십자가 안에서 완벽히 조화된다. 죄에 대한 대가가 치러져야 하는 공의가 있고, 동시에 죄인을 살리려는 사랑이 있다. 예수님의 희생은 공의를 만족시키는 동시에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최대치로 표현한다. 여기서 신자는 “아무런 공로 없이 은혜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는 사실에 겸손해지지 않을 수 없다. 장재형목사는 이 부분을 매우 강조하면서, 교회가 복음을 전할 때 먼저 이 십자가의 사랑과 공의를 선명히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지 않고 윤리나 신학 이론을 앞세운다면, 복음의 핵심이 흐려질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이 모든 대속적 죽음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거한다. 만약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고 그걸로 끝났다면, 세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극적 순교사로 기억될 뿐이다. 그러나 부활을 통해 죄와 사망의 권세가 무너졌음이 확정되었다. 이 부활 사건은 구원의 완성을 선언하며, 동시에 신자들에게도 “부활 생명”에 참여하는 소망을 준다. 장재형목사에 따르면 부활은 “신앙의 분기점”이다. 부활이 사실이기에 기독교 신앙은 현실적 힘을 얻는다.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셨기에, 그분을 믿는 자들도 죽음 뒤에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고, 지금 이 순간에도 죄의 권세에서 자유할 수 있게 된다.

결국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사역은 장재형목사의 시각에서 보면 “하나님의 구원 경륜이 현실 세계 안에서 전개된 사건”이다. 성육신, 공생애, 십자가, 부활, 승천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흐름은, 구약 시대부터 예표된 메시아적 약속이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었음을 선언한다. 이 구원의 핵심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신자는 죄 사함과 자녀 됨의 권세를 얻는다. 그러나 장재형목사는 여기서 구원이 멈추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구원은 단회적 사건이면서 동시에 과정이다. 의롭다 함을 받은 다음에는 성화와 제자도의 길이 열리며, 그것을 실제로 가능케 하는 분이 바로 성령이다. 예수님의 땅위 사역이 구원을 “열어 놓은” 것이라면, 성령의 시대는 그 구원을 “체화”하는 국면이다. 이 부분이 계속되는 논의에서 핵심이 된다.

2.성령 시대와 성도의 성장

예수 그리스도가 승천하신 이후, 교회 역사에 나타난 가장 큰 전환점은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이다. 장재형목사는 이를 단지 교회 출발의 한 장면이나 사도들의 체험으로 축소해서 보지 않는다. 오히려 구원 경륜이 예수 안에서 정점에 달했다면, 오순절을 기점으로 그 구원이 널리 확산되고 깊이 있게 적용되는 시기가 열렸다고 본다. 예수가 죄 문제를 해결하셨고 죽음을 이기셨다면, 이제 그 구원의 열매가 모든 믿는 자에게 실제가 되어야 하는데, 그 중심에 성령의 사역이 위치한다.

성령 시대에서 핵심은 “보혜사”라는 명칭에 담긴 의미다. 요한복음 16장에서 예수께서는 성령을 보혜사, 즉 다른 말로는 “도우시는 분, 변호자, 위로자” 등으로 소개하신다. 장재형목사는 여기서 더 나아가 성령은 단지 위로하고 돕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세상과 신자의 내면을 책망하고 각성시키며, 신자를 성화의 길로 이끌어가는 분이라고 강조한다. 예수님이 이미 죄를 짊어지셨으므로, 성령은 이제 그 죄의 본질을 드러내고 예수의 의를 믿도록 하는 데 적극 관여한다. 세상 임금인 사탄은 이미 패배했으므로, 성령은 믿는 이들로 하여금 이 사실을 확신케 하여 담대히 살아가도록 돕는다.

장재형목사는 “성령 내주” 개념을 자주 언급한다. 예수를 구조로 영접하면, 성령께서 그 심령 안에 거하심으로써 신자가 더 이상 고아처럼 방치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신자 안에 있는 성령이 말씀을 깨닫게 하고, 죄를 미워하게 하며, 거룩을 사모하게 만든다. 이것은 단지 교리적 차원이 아니라, 실제 체험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장재형목사는 오래된 선교 경험을 통해, 복음을 처음 듣고 예수를 믿게 된 사람들이 성령의 내주를 경험하는 과정을 여러 번 지켜봤다고 말한다. 그때 사람들은 이전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삶을 재정비하고, 기쁨과 확신, 자유를 누리게 된다. 이 변화는 곧 성령의 능력을 반영한다.

성령이 단지 내면적 은혜만 주는 것이 아니라, 신자를 공동체 생활로 이끄는 점도 장재형목사는 주목한다. 초대교회 역사를 보면, 오순절 이후 사도들이 성령 충만함을 입어 담대히 복음을 전했고, 교회는 사랑과 나눔으로 가득한 공동체가 되었다. 이는 성령이 공동체적 성격을 띠신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신자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를 때, 교회는 단지 개인 경건의 총합이 아니라, 살아 있고 호흡하는 신앙 공동체가 된다. 교회는 성령의 역동을 통해 한 몸을 이루고, 다양한 은사들이 발현되며, 상호 보완적으로 사역을 수행한다. 장재형목사는 이 교회 공동체가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고 섬기는 데 있어 필수적 통로라고 말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개념이 바로 “성화”다. 구원은 단회적 칭의(의롭다 하심)와 그 이후 평생에 걸친 성화로 구성되는데, 성화는 신자가 하나님의 형상을 조금씩 회복해 가는 과정이다. 장재형목사는 성화가 개인 노력만으로 가능하다고 보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죄성과 연약함을 지닌 존재이므로, 성령이 도와주지 않으면 결코 자신을 변화시킬 수 없다. 성령은 죄가 무엇인지 분명히 지적하고, 그 죄를 내면에서 물리칠 수 있는 힘을 공급한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도록,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로 초청하고, 사랑과 섬김을 실천할 수 있게 부추긴다.

여기서 성령의 열매(갈라디아서 5장)나 은사(고린도전서 12장 등) 개념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같은 덕목들이 신자의 성품으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고, 은사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특정 신자들에게 주시는 다양한 능력이다. 장재형목사는 성령의 열매와 은사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은사가 충만하더라도 열매가 없다면, 그 은사는 교회 내에서 분쟁을 일으키거나 남용될 위험이 있다. 반면 열매만 강조하고 은사를 완전히 무시한다면, 교회가 가진 영적 역동성이 약해질 수 있다. 성령 안에서 둘 다 고루 작용할 때, 교회 공동체와 신자 개인의 삶이 풍성해진다는 것이 그의 관점이다.

성령 시대의 또 다른 열매는 “선교와 전도의 동력”이다. 예수님의 지상명령(마태복음 28장)에 따라, 교회는 복음을 만민에게 전해야 할 책무가 있다. 문제는 인간의 의지만으로는 선교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장재형목사는 전도가 영적 전쟁의 영역이기도 하므로, 성령의 능력 없이는 지속적 열매를 거두기 어렵다고 말한다. 성령이 신자들에게 담대함과 지혜를 주어, 사람들의 영혼을 향해 복음을 선포하게 만들고, 필요한 언어와 문화적 장벽도 넘게 하신다. 이는 초대교회가 로마 제국 전역으로 복음을 확장하던 과정에서도 분명히 나타난 패턴이다. 따라서 교회가 성령의 역사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선교적 사명을 제대로 감당할 수 있고, 신자도 성령의 음성을 좇아 자기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증거할 수 있다.

장재형목사는 “성도들이 성령을 소멸하거나 근심케 하면 안 된다”는 성경 구절을 자주 인용한다. 성령은 영이시지만, 실제 인격이기도 하므로, 공동체나 개인이 불순종과 죄로 가득 차면 성령의 활동이 제약된다. 반면 성령께 자발적으로 순종하고 마음 문을 열면, 더 큰 은혜가 임하고 변화가 일어난다. 결국 성령 시대의 신앙생활이란, 구원받은 성도가 날마다 성령의 가르침에 귀 기울이고, 그분의 힘으로 죄를 이기며 선을 행하고, 예수를 높이며 사는 것이다. 교회도 이 원리에 따라 움직일 때, 세상에 강력한 복음 증거자로 설 수 있다. 장재형목사는 이 과정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열린 구원을, 성령을 통해 매일 실제화하는 여정”이라고 표현한다.

이렇듯 성령 시대는 신자들에게 큰 특권이자 책임이다. 특권이라 함은, 성령께서 신자 한 사람 한 사람과 동행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것을 구현할 능력을 주신다는 점이다. 책임이라 함은, 우리가 성령의 음성을 무시하거나 죄에 굴복하지 말고, 거룩을 추구하며 선교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재형목사는 복음이 단순히 과거 예수님의 사건만을 기념하는 종교가 되지 않도록, 교회가 성령 안에서 현재진행형의 구원을 실천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바로 여기에 교회의 생명력이 달려 있고, 신자가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3. 종말론적 희망과 교회 공동체

장재형목사의 신학적 가르침은 구원 경륜과 성령 시대를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그 최종 목표는 역사와 우주의 완성 지점, 곧 종말에 대한 희망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다. 그는 구원이 개인의 죄 사함에서 시작해 성령 안에서 성화로 이어진다면, 결국 모든 역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임하게 될 것을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종말론적 희망은 신자와 교회가 세상을 대하는 관점을 바꾸어놓는다.

요한복음 16장 마지막에서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었다”고 선포하신 대목은, 이미 십자가와 부활로 사탄이 패배했음을 알려주는 대표적 말씀이다. 장재형목사는 여기에 큰 비중을 두며, 신자들이 고난과 역경을 겪을 때, 단지 위로 차원이 아니라 실질적 승리의 확신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가 교회와 성도에게 전가되는 것은 미래의 어떤 막연한 일이 아니라, 이미 십자가와 부활 사건에서 확보된 사실이다. 다만 우리 시각에서는 아직 세상에 죄와 불의가 남아 있고,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궁극적으로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최종적인 완전한 통치가 실현된다.

장재형목사는 이 종말론적 희망이 교회의 사명에도 직결된다고 말한다. 교회는 단지 과거 복음을 보관하는 ‘역사 박물관’이 아니라, 미래 하나님 나라를 예고하고 보여주는 ‘시연장’ 역할을 한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정의가 실천될 때, 사람들은 잠시나마 하나님의 미래 통치를 맛보게 된다. 교회가 과오를 범하고 인간적 문제가 드러날 때도 많지만, 본질적으로는 성령께서 교회를 통해 세상에 희망을 전하신다는 게 장재형목사의 신학적 시각이다. 즉, 교회가 이 땅의 현실에 굴복해 타협만 해서는 안 되며, 종말론적 시각을 견지하여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종말론적 희망은 또한 신자 개인에게 살아가는 용기와 견인불발의 태도를 제공한다. 세상의 가치가 악해 보이고, 불의가 번성하며, 여러 고난이 덮쳐와도, 최후의 결말은 하나님 편에 있다. 이것을 믿을 때, 신자는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담대하게 선을 행할 수 있다. 장재형목사는 이를 두고 “역사의 주도권이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 있다”는 확신이라고 표현한다. 눈에 보기에 대단히 혼란스럽고 승산 없어 보이는 상황이라도, 주님이 결국 승리를 선포하실 날이 온다. 교회는 이 사실을 설교와 교육, 제자훈련을 통해 신자들에게 각인시키면서, 사회적 봉사와 선교, 정의 실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그가 자주 사용하는 비유 중 하나는 “교회는 하나님의 대사관”이라는 것이다. 대사관이란, 어떤 나라가 외국에 세우는 자치 구역으로, 그곳은 법적으로 본국의 일부처럼 간주된다. 마찬가지로 교회는 이 세상이라는 타국에 설치된 하나님 나라의 공식 대표부이며, 그곳에서 하나님의 법과 질서를 미리 맛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을 예고한다. 종말이 올 때 이 대사관이 본국으로 확장되어 갈 것이지만, 그전까지 대사관은 타국에 존재하면서도 본국의 가치를 지키고 전파한다. 장재형목사는 이 개념을 통해, 교회가 세상과 구별되면서도 세상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하는 당위성을 논리적으로 뒷받침한다.

구체적인 실천 방향으로, 그는 두 가지 축을 제안한다. 하나는 복음 전파, 다른 하나는 사랑과 정의 실천이다. 복음 전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세상에 선포하는 일이며, 사랑과 정의 실천은 교회가 하나님의 통치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통로가 된다. 어떤 교회들은 복음을 영혼구원으로만 국한시켜, 사회적 책임을 게을리할 수 있다. 반면, 사회 참여에만 치우쳐 복음 선포의 열정을 잃어버리면, 교회의 정체성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 장재형목사는 종말론적 균형감각을 갖추면, 이 두 가지가 조화롭게 작동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나님 나라는 영혼을 살리며, 또한 세상에 사랑과 정의의 흔적을 남긴다.

종말론적 희망은 개인의 죽음과 부활 희망과도 연결된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으니 신자도 부활에 참여할 것이라는 믿음은, 신자의 삶 전체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인식이 생기면, 삶의 목적과 가치가 세속적 성공에 매이지 않고 영원한 관점으로 확장된다. 장재형목사는 이를 두고 “성도는 이 땅에서 낯선 순례자이며, 궁극적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는 식으로 표현한다. 이 말은 세상일을 소홀히 하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섬기고, 타인에게 복음을 전하며, 개인 영혼의 성화에 매진하라는 동기가 된다.

결과적으로 종말론적 희망을 가진 교회 공동체는 좌절이나 패배주의에 빠지지 않는다. 설사 세속적인 기준으로 볼 때 교회가 미약해 보이거나, 신자 개인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어도, 역사의 최후 심판과 하나님 나라 완성을 향한 기대가 있기에 흔들리지 않는다. 장재형목사는 이것이 교회가 세상에 제시할 수 있는 독보적 가치라고 말한다. 세상은 늘 빠른 성과, 눈에 보이는 성공을 추구하지만, 교회는 “하나님이 최종 심판주가 되시고, 우리의 보상은 하늘에 쌓인다”는 논리를 기반으로 움직일 수 있다. 결국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서 이 종말론적 비전을 공유하면, 교회는 서로 격려하고 세상에 희망을 전달하는 사명을 완수하게 된다.

이러한 종말론적 이해는 구원의 전체적 구조에서 마침표가 아니다. 오히려 현재 우리 삶을 끊임없이 해석하고 이끄는 지속적 모티브가 된다. 구약에서 시작된 메시아 약속이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십자가, 부활로 이어졌고, 성령 시대를 통해 교회와 성도가 그 열매를 맺으며, 마지막 날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다. 장재형목사는 이런 거대한 내러티브를 한 덩어리로 제시함으로써, 신자들이 교회를 일상적 의무감으로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우주적 계획에 참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결론적으로 종말론적 희망은 교회와 성도의 정체성을 현저히 높이고, 삶의 방향을 미래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장재형목사는 “이 세상의 끝이 곧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우리가 육체적 생을 마감하거나, 역사의 종말이 올 때, 그 끝은 곧 영원한 통치가 전면화되는 순간이 된다. 그러므로 신자가 절망하거나 체념할 이유는 전혀 없다. 지금 눈앞에 펼쳐진 문제들은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결국 선용될 것이며, 교회는 구원받은 자들의 공동체로서 영원 속에서 더욱 빛날 것이다. 이것이 장재형목사가 일관되게 제시하는 종말론적 믿음의 핵심이다.

장재형목사가 전하고자 하는 복음은 단순히 과거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 사건이 시작점이라면, 성령 시대는 구원이 실제 삶에 적용되는 과정이며, 종말론적 희망은 온 우주와 역사의 미래가 어떠한 결말로 수렴되는지를 보여주는 종합적 전망이다. 교회는 이 전체적 구도 속에서 성도들을 가르치고 훈련하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 역할을 감당해 나간다.

그의 신학적 통찰은 결국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 속에 신자들의 자리를 찾아주려는 시도다. 구원의 드라마가 창세 전부터 시작되어 종말에 완성된다면, 우리는 그 이야기에 필요한 반드시 필요한 배역을 맡은 존재들이다. 성부의 계획, 성자의 성육신과 구속, 성령의 내주와 성화, 그리고 종말론적 희망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면, 복음은 어느 한 지점의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모든 존재를 바꾸어 놓는다. 장재형목사의 강조점은 바로 여기에 있다. 복음은 한없이 단순하지만 그 깊이는 헤아릴 수 없고, 신학적 지식이 풍부해지는 것만큼이나 실제적 순종과 체험이 필수적이기에, 교회가 그 방향으로 성도를 안내해야 한다.

결국 이 세 가지로 분류되는 신학적 골격은, 구원 경륜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성령 시대와 성도의 성장, 그리고 종말론적 희망과 교회 공동체라는 큰 틀 안에서 완결성을 갖는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열려진 구원은 성령을 통해 신자 개개인과 교회를 거룩하게 만들고,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게 함으로써 역사의 종착점에 하나님의 승리를 드러낸다. 이런 맥락을 붙들 때, 신자들은 오늘의 삶을 단순히 근시안적으로 해석하거나 세속적 기준에 매몰되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한 계획을 계속 이어 나가는 자로서 살게 된다. 장재형목사가 제시하는 통전적이고 구속사적인 시각은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방향타가 될 수 있다.

이 모든 내용을 하나로 묶어보면, 장재형목사는 한국 교회 현장에서 오랜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복음의 본질을 흐리지 않고 직설적이며 간결하게 제시하려고 애쓴다. 복잡한 신학 체계나 지엽적 해설 때문에 정작 구원의 단순성이 가려지는 것을 경계한다. 동시에 복음이 단순하다고 해서 얄팍하거나 피상적인 것은 결코 아니라고 그는 말한다. 성육신, 십자가, 부활, 성령 강림, 종말의 완성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깊이 파고들면 들어갈수록, 인간적 이해와는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누구든 이 복음을 듣고 진지하게 응답한다면, 성령의 도우심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받아들이고 거듭나며, 종말론적 희망 속에서 현재를 새롭게 해석하게 된다.

교회가 해야 할 일은 이런 복음의 흐름을 명확히 가르치고, 신자들이 직접 체험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전도와 선교의 동력도 바로 여기서 나온다. 복음의 힘을 맛본 신자는 그것을 전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고, 타인에게도 그 생명력을 나누고자 한다. 이 모든 과정을 주도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며, 종말에 이르러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완성이라는 최종 목적지에 도달한다. 장재형목사는 이를 가리켜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구속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라고 자주 설명한다. 우리의 인생은 그 이야기 속에서 각자 맡은 소임을 감당하며,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된다.

이처럼 장재형목사를 핵심 키워드로, 구원 경륜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성령 시대와 성도의 성장, 종말론적 희망과 교회 공동체라는 세 가지 소주제 안에서 다루는 모든 내용은, 궁극적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인간 역사와 우리의 삶 속에 펼쳐지는지를 하나의 큰 그림으로 제시한다. 구원은 역사적 사실이자, 신자 각인의 현재적 체험이며, 미래적 완성이라는 삼중적 의미를 갖는다. 복음의 본질은 너무나 단순하지만, 동시에 얼마나 심오한지 아는 이들은 날마다 그 진리를 붙들고 성령 안에서 성장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종말론적 시선으로 세상을 섬기게 된다. 이로써 교회는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는 살아 있는 공동체가 되며, 결국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종말에 이르러 찬란한 완성에 도달할 것을 확신하게 된다.

La Trinité – Pasteur David Jang

Introduction

La seconde épître aux Corinthiens, de la fin du chapitre 12 (12.11 et suivants) jusqu’au dernier verset du chapitre 13 (13.13), constitue la conclusion particulièrement marquante de la lettre de l’apôtre Paul à l’Église de Corinthe. Dans ce passage, Paul ne se contente pas de donner de simples enseignements. Il dévoile la situation grave à laquelle il est confronté, réaffirme son autorité et la sincérité de sa vocation apostolique, et en appelle à la pureté de l’Évangile ainsi qu’à la maturité de la communauté. Ce texte est à la fois le fruit de la longue relation qu’il a entretenue avec l’Église de Corinthe, et l’ultime avertissement solennel qu’il lance.

En commentant et en prêchant ce texte, le pasteur David Jang souligne combien les problèmes de l’Église de Corinthe restent d’actualité, deux mille ans plus tard, dans l’Église contemporaine. La nature humaine et les travers de la communauté chrétienne n’ont guère changé : immaturité spirituelle, questions financières, malentendus autour de l’autorité, faux enseignements, etc. Ainsi, la seconde épître aux Corinthiens, souvent appelée la « lettre écrite dans les larmes » (tearful letter), ne se réduit pas à un document historique ; elle demeure un avertissement vivant et un message d’espérance pour toutes les Églises et tous les croyants de tous les temps.

À travers les dernières exhortations et remontrances de Paul aux chrétiens de Corinthe, le pasteur David Jang met en lumière la manière dont l’Église d’aujourd’hui peut rester solidement enracinée dans l’Évangile, tendre à la maturité communautaire, gérer correctement l’autorité des responsables et l’obéissance des membres, tout en veillant, dans le Saint-Esprit, à un examen constant de la foi et à la pratique de l’amour. Il indique également, de façon concrète, comment l’Église peut surmonter spirituellement des problèmes complexes tels que la gestion financière, les faux docteurs, les conflits personnels ou la négligence du péché.

Dans les pages qui suivent, nous proposons une relecture en cinq thèmes essentiels.

  1. 1. La réprimande ferme de Paul et la compréhension du contexte historique de Corinthe
  2. 2. L’autorité apostolique et le paradoxe de l’humilité
  3. 3. L’argent, les faux docteurs et la défense de la pureté de l’Évangile
  4. 4. L’édification de la communauté par l’équilibre entre amour, patience et discipline
  5. 5. La bénédiction trinitaire et la croissance intégrale de l’Église

Ces cinq axes, s’appuyant sur la perspicacité pastorale et le regard théologique du pasteur David Jang, visent à aider l’Église d’aujourd’hui à mieux comprendre et appliquer l’enseignement de 2 Corinthiens 12–13.

Thème 1 : La réprimande ferme de Paul et la situation de l’Église de Corinthe

  1. 1. Contexte historique et détresse de Paul
    Au cours de son deuxième voyage missionnaire, Paul séjourna à Corinthe (environ un an et demi) et y fonda l’Église, y établissant les bases de l’Évangile. Par la suite, il poursuivit son œuvre missionnaire ailleurs. Pendant son absence, de faux docteurs s’infiltrèrent dans la communauté, semant la confusion et mettant en doute l’autorité apostolique de Paul. En propageant un autre évangile, ils troublèrent la foi des fidèles. Pour endiguer cette crise, Paul écrivit plusieurs lettres et tenta de se rendre sur place, mais la situation ne se résolut pas facilement.

Le pasteur David Jang souligne ici l’ampleur de l’épreuve humaine et spirituelle que Paul a dû endurer. L’Église qu’il avait nourrie avec amour se retournait contre lui, remettant en cause sa sincérité. Alors qu’il avait donné sa vie pour l’Évangile, il devait désormais se justifier et même se “vanter” de ses exploits, une position qu’il jugeait elle-même absurde. Pourtant, par amour pour la vérité, Paul ne pouvait pas rester silencieux.

  1. 2. Parallèle avec l’Église contemporaine
    À partir de cet exemple, le pasteur David Jang met en évidence la pertinence de ces problèmes pour les Églises actuelles. Nos communautés sont elles aussi confrontées à des déformations de l’Évangile, à la remise en question de l’autorité pastorale, aux conflits financiers, aux tensions entre membres, etc. L’Église est une communauté de pécheurs rachetés, en marche vers la sanctification, mais jamais exempte de faiblesses. Ainsi, les difficultés qu’a rencontrées l’Église de Corinthe risquent à tout moment de réapparaître dans nos paroisses.
  2. 3. Quand le silence n’est plus possible : la fermeté de Paul
    Le modèle idéal de l’Évangile est celui du Christ, l’agneau silencieux d’Ésaïe 53 qui endure la souffrance. Pourtant, devant la confusion et la défiguration de la bonne nouvelle, Paul choisit de s’exprimer avec fermeté : il défend son ministère et “se vante” de manière qu’il qualifie lui-même d’« insensée ». Le pasteur David Jang en tire une leçon : l’amour authentique n’est pas un prétexte pour couvrir tous les torts, mais suppose le courage de faire face au péché et à l’erreur, et de les corriger.
  3. 4. La motivation d’amour au cœur du reproche
    Derrière la sévérité de Paul se cache un profond amour. Son désir est de voir l’Église de Corinthe fermement établie dans la vérité. Il se résout à la réprimande et à l’apologie de son ministère pour le bien de la communauté. Le pasteur David Jang considère cela comme un appel lancé aux responsables chrétiens d’aujourd’hui : devant la confusion, on ne doit pas dissimuler les fautes sous le couvert de l’amour ou se soumettre à la logique du monde, mais s’armer de fermeté et d’humilité pour ramener l’Église à la vérité.

Thème 2 : L’autorité apostolique et le paradoxe de l’humilité

  1. 1. Les signes apostoliques et la source réelle de l’autorité
    Paul rappelle qu’il a pleinement manifesté les signes de l’apôtre au milieu des Corinthiens (2 Co 12.12) : il a accompli des miracles, fait preuve de patience, enseigné. Cependant, l’Église a, non seulement manqué de reconnaissance, mais encore suspecté ses motivations sous prétexte qu’il ne recevait pas de rémunération de leur part. « Pourquoi l’apôtre ne prend-il pas d’argent de nous ? Quel est son secret ? » Ces questions trahissent un manque de gratitude et une méfiance injustifiée.

Selon le pasteur David Jang, la véritable autorité ne se vérifie pas uniquement par des miracles ou des résultats visibles, mais avant tout par la fidélité à l’Évangile, le sacrifice de soi, la persévérance et la volonté d’édifier la communauté. Autant d’éléments que Paul a clairement démontrés.

  1. 2. Le but de l’autorité : édifier, non détruire
    Dans 2 Co 13.10, Paul affirme que l’autorité qui lui est accordée n’a pas pour but de détruire, mais de bâtir. Voilà le fondement même de l’autorité dans l’Église. Celle-ci ne doit ni oppresser les croyants ni démolir la communauté, mais seulement la fortifier et la conduire à la maturité. Le pasteur David Jang insiste sur l’importance, pour les dirigeants d’aujourd’hui, de se souvenir de cette finalité. L’abus d’autorité blesse l’Église, tandis qu’un manque total d’autorité peut conduire à sa désintégration. L’autorité doit être exercée conformément à sa raison d’être : l’édification du corps de Christ.
  2. 3. La puissance dans la faiblesse : la logique de la croix
    À l’exemple du Christ, qui a semblé faible sur la croix mais a révélé sa puissance par la résurrection, Paul soutient que c’est dans sa propre faiblesse que se manifeste la force de Dieu (2 Co 13.4). Une telle vision doit prémunir les responsables chrétiens contre toute glorification excessive d’eux-mêmes, et empêcher l’Église de succomber à un esprit de triomphalisme. Pour le pasteur David Jang, l’aveu de la faiblesse et la totale dépendance à la puissance divine consolident l’autorité véritable.
  3. 4. Incidences actuelles : gérer la tension entre autorité et humilité
    L’Église d’aujourd’hui oscille souvent entre un leadership autoritaire et un abandon de toute autorité. Au regard de l’exemple paulinien, le pasteur David Jang enseigne que le véritable leader chrétien doit unir l’autorité et l’humilité. L’autorité est nécessaire pour défendre la vérité et faire grandir la communauté, mais elle doit se déployer dans la modestie, selon l’esprit du Christ. Cette tension ne peut être gérée que sous la direction du Saint-Esprit, et reste un défi permanent pour tous les conducteurs ecclésiaux.

Thème 3 : L’argent, les faux docteurs et la pureté de l’Évangile

  1. 1. Les conflits et malentendus autour des finances
    L’Église de Corinthe, relativement riche, était particulièrement sensible aux questions d’argent. Dans ce contexte, Paul n’acceptait volontairement aucun soutien financier de sa part afin d’éviter tout soupçon de marchandisation de l’Évangile. Cependant, cette précaution suscita une nouvelle suspicion : « Pourquoi refuse-t-il notre argent ? Que cache-t-il ? » Cette interrogation manifeste une conception faussée de l’Évangile, réduit à un jeu d’intérêts financiers.

Le pasteur David Jang en conclut que, si l’argent est un outil nécessaire à la vie communautaire, il ne peut servir de critère pour évaluer la valeur de l’Évangile ou la sincérité d’un serviteur de Dieu. Accorder trop d’importance à la dimension financière compromet la pureté du message de la grâce.

  1. 2. L’action sournoise des faux docteurs
    Les faux docteurs, introduits au sein de la communauté, discréditent Paul et sèment la division. À l’instar du serpent qui trompa Ève, ils sont rusés et sapent la confiance en l’apôtre, tout en propageant d’autres doctrines. Le pasteur David Jang avertit que des menaces similaires existent encore : sectes, théologies de prospérité, mentalité de profit… L’Église doit les contrecarrer avec vigilance et défendre la vérité de l’Évangile.
  2. 3. Préserver l’essentiel de l’Évangile
    La passion qui anime Paul vient de sa fidélité à l’Évangile. Lorsqu’il déclare : « Nous n’avons pas de pouvoir contre la vérité ; nous n’en avons que pour la vérité » (2 Co 13.8), il révèle son cœur de serviteur. L’Évangile, c’est la croix et la résurrection du Christ, le don gratuit de la grâce. Aucun compromis financier ou intérêt humain ne peut le dénaturer.

Le pasteur David Jang insiste sur le caractère inestimable de l’Évangile, qui repose sur la grâce offerte gratuitement et l’amour sacrificiel de Dieu. L’Église doit donc rejeter tout enseignement ou toute démarche qui subordonnerait ce message à des considérations matérielles. Sa priorité demeure le règne de Dieu, sa justice et sa vérité.

  1. 4. La femme au flacon de parfum et la saine prodigalité”
    L’attitude de Judas, qui reproche à la femme d’avoir gaspillé un parfum de grand prix pour oindre Jésus, illustre le même raisonnement erroné que celui qui prévalait à Corinthe. Le Christ corrige cette supposée rationalité et souligne que l’amour, même “déraisonnable” aux yeux du monde, est au cœur de l’Évangile. Le pasteur David Jang invite l’Église à témoigner parfois de ce “gaspillage sacré” aux yeux du monde, signe de son amour pour Dieu. Les biens matériels doivent être envisagés comme des moyens, et non une fin : la valeur véritable se trouve dans la mise en pratique de la croix.

Thème 4 : Amour, patience et discipline : les principes apostoliques pour édifier l’Église

  1. 1. La nature de l’amour et la relation communautaire
    Paul témoigne d’un amour profond pour l’Église de Corinthe. « Je ne cherche pas vos biens, mais vous-mêmes » (2 Co 12.14) exprime sa disponibilité à se dévouer pour leurs âmes. Pourtant, les croyants lui rendent souvent mépris et scepticisme au lieu de lui rendre son amour. Pour le pasteur David Jang, c’est un rappel de la nature authentique de l’amour chrétien : un don volontaire et sacrificiel, qui n’exige pas forcément de réponse immédiate.
  2. 2. La patience, une vertu cruciale
    L’amour est patient (1 Co 13). Dans la détresse, Paul continue de supporter et d’attendre un changement de la part des Corinthiens. Cette patience ne résulte pas d’une faiblesse, mais d’une volonté stratégique de préserver la communauté. Le pasteur David Jang définit la patience comme la force de « tenir bon et d’attendre, malgré la douleur, dans la poursuite du bien ». Cependant, la patience n’équivaut pas à tolérer indéfiniment le péché et le mensonge : au moment opportun, il faut agir pour restaurer la vérité.
  3. 3. Le rôle nécessaire de la discipline
    Dans les premiers versets du chapitre 13, Paul déclare qu’à sa prochaine venue, il ne laissera plus impunis ceux qui persistent dans le péché (2 Co 13.2). Ainsi, l’amour ne signifie pas tout dissimuler. La discipline (ou “exercice de la correction”) est un processus de purification pour la communauté et une occasion de repentance pour ceux qui se sont égarés. Le pasteur David Jang rappelle que la discipline doit être comprise comme un acte d’amour strict mais constructif, visant la restauration des âmes. Sans elle, l’amour et la tolérance peuvent conduire à la permissivité générale.
  4. 4. Rechercher l’équilibre entre amour, patience et discipline
    Aujourd’hui, il arrive que l’Église tolère le péché au nom de l’amour, ou qu’elle exerce un autoritarisme impitoyable, écrasant les croyants. Le pasteur David Jang nous ramène à l’exemple de Paul, qui illustre l’équilibre : aimer, patienter, mais finalement réagir face au péché pour amener à la repentance. La communauté grandit sainement lorsque l’amour s’allie à l’application fidèle de la vérité. Ainsi, l’Église peut incarner une communion où se conjuguent fermeté et miséricorde, un signe pour le monde d’une vérité unie à l’amour.

Thème 5 : La bénédiction trinitaire (2 Co 13.13) et la croissance intégrale de l’Église

  1. 1. Signification de la bénédiction finale
    Paul conclut sa lettre par ces mots : « Que la grâce du Seigneur Jésus Christ, l’amour de Dieu et la communion du Saint-Esprit soient avec vous tous » (2 Co 13.13). Pour le pasteur David Jang, il ne s’agit pas d’une simple formule de politesse, mais d’un véritable don trinitaire. Cette bénédiction invite l’Église de Corinthe à demeurer dans la grâce, l’amour et la communion divine. C’est un appel à entrer dans l’espace de foi où le Père, le Fils et l’Esprit s’unissent et nous accueillent.
  2. 2. La compréhension trinitaire de la communauté
    L’Église est appelée à refléter la vie d’amour partagée au sein de la Trinité. L’amour du Père, la grâce du Fils, la communion du Saint-Esprit : c’est ce courant divin qui doit animer la communauté. Quand des personnes d’origines diverses s’unissent pour former une telle harmonie, l’Église acquiert un visage distinctif, marqué par la présence de Dieu. Le pasteur David Jang exhorte l’Église à dépasser les limites de la mentalité purement humaine et à s’orienter vers la communion trinitaire.
  3. 3. La nécessité de l’examen de la foi et du progrès spirituel
    Paul demande aux Corinthiens de s’évaluer et de “vérifier leur foi” (2 Co 13.5). Ce commandement s’inscrit dans la dynamique trinitaire de la bénédiction : chacun doit reconnaître la présence du Christ en lui. Si le croyant échoue à ce test, il risque de demeurer un “chrétien de nom” et l’Église de rester fragile de l’intérieur.

Pour le pasteur David Jang, ce contrôle régulier de soi est central pour la croissance de l’Église. Chacun doit sonder son cœur, s’établir dans la vérité, et vivre dans l’amour et la communion de l’Esprit. Dans un monde envahi par le matérialisme, le syncrétisme ou la sécularisation, c’est par un tel examen continu que l’Église maintient sa fidélité à l’Évangile.

  1. 4. Le message de la bénédiction trinitaire pour l’Église d’aujourd’hui
    Dans la liturgie actuelle, la bénédiction est prononcée à la fin de chaque culte. Le pasteur David Jang insiste sur le fait que cette bénédiction ne doit pas être considérée comme un simple rituel, mais comme une proclamation spirituelle, par laquelle l’Église rappelle que la grâce, l’amour et la communion divines sont effectives dans la vie des croyants. C’est une invitation, semaine après semaine, à se recentrer sur la vérité et l’amour, et à puiser une force nouvelle dans le Seigneur.

Cette bénédiction trinitaire est le fondement sur lequel l’Église demeure inébranlable, même au milieu d’un monde en plein tumulte. Par la reconnaissance de la croix et de la résurrection, la méditation de l’amour divin et la réception de la communion de l’Esprit, la communauté devient ce que Paul désirait : un corps unifié en Christ, avec toute la richesse de ses dons et de ses diversités, et vivant pleinement l’essence de l’Évangile. Tel est l’idéal proposé par Paul et que le pasteur David Jang réactualise pour l’Église d’aujourd’hui.

Conclusion et application contemporaine

À la lumière de 2 Corinthiens 12–13, le pasteur David Jang met en évidence les difficultés des Églises anciennes et modernes et propose des pistes d’application concrètes. L’essentiel du message peut se résumer en plusieurs points :

  1. 1. La défense de la vérité et la pureté de l’Évangile
    Quelles que soient les circonstances, l’Église ne doit jamais transiger avec de faux enseignements ni dénaturer l’Évangile par l’argent, la sagesse du monde ou des calculs politiques.
  2. 2. Autorité du responsable et humilité
    L’autorité des dirigeants est un don pour l’édification de la communauté. Elle doit s’exercer dans la dépendance au Dieu tout-puissant, et non dans l’orgueil humain. L’abus ou le rejet de l’autorité conduisent inévitablement à la ruine de l’Église.
  3. 3. L’équilibre entre amour, patience et discipline
    En cas de crise ecclésiale, l’amour et la patience restent prioritaires. Cependant, elles n’excluent pas la discipline nécessaire pour traiter le péché et corriger les dérives. L’amour ne sacrifie jamais la vérité.
  4. 4. La présence trinitaire et la croissance spirituelle
    À travers la bénédiction finale, on découvre que la grâce, l’amour et la communion divines sont le socle de la vie communautaire. L’Église doit régulièrement s’examiner, veiller à sa solidité intérieure et faire progresser chaque membre dans la foi.
  5. 5. Le défi et l’espérance de l’Église actuelle
    Deux millénaires après Corinthe, les mêmes tentations guettent les communautés : sécularisation, dérives financières, divergences, etc. Mais l’enseignement de Paul, éclairé par le commentaire du pasteur David Jang, indique une voie : celle où vérité et amour, autorité et humilité, patience et discipline avancent de concert. Voilà ce qui demeure la vocation spirituelle fondamentale de l’Église à travers tous les âges.

Ce message offre aux croyants une perspective pour combattre la mondanisation, la marchandisation et l’abus d’autorité qui gangrènent parfois l’Église. Il nous exhorte à poursuivre le “bon combat” pour la vérité, à soutenir nos dirigeants légitimes, et à contribuer à l’édification mutuelle dans l’amour. Enfin, il invite chaque communauté à redécouvrir la force trinitaire : la grâce de la croix et de la résurrection, l’amour infini du Père, et la communion de l’Esprit qui unit les fidèles et fait de l’Église le corps du Christ.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신학 학생들은 기독교 변증학 과정을 성찰합니다.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Olivet Theological College and Seminary(OTCS)는 샌프란시스코, 리버사이드, 세인트 루이스, 워싱턴 DC 등 다양한 캠퍼스에서 학사 및 석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독교 변증학 과정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이 과정은 온라인으로도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비롯한 주제를 기반으로 하여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전달하는 방법 등을 다루었습니다. 기독교 변증학은 상대방에게 신앙을 옹호하면서도 긍정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다가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변증론(Apologetics)”은 그리스어 “변증론(Apologetics)”에서 유래하며, 이는 주장이나 주제를 최선의 방식으로 제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정을 마친 학생들 중 일부는 다음과 같이 반성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성경의 권위 등이 내 신앙의 기본적인 질문입니다. 이 수업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가 명확하게 증명 가능한 방식으로 가르쳐졌습니다. 또한 성경은 참으로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라는 온라인 학생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리버사이드 캠퍼스의 한 학생은 “이 강좌를 공부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기다렸습니다. 최근 3주 동안 전도에 대한 통찰력을 얻었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가을학기 내내 이 강좌를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수업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신학 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코스 강사인 Dr. Joseph J. Lee가 말했습니다.

OTCS는 학생들이 이 과정을 통해 얻은 통찰력을 선교와 사역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들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 캠퍼스 개발 추진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에 랄프 윈터 도서관 개원

장재형 목사 설립한 WOA에 기독일보 방미단 방문

장재형목사 설립 WETIA, 세계 복음주의 신학대 네트워크

장재형목사 설립한 WEC 한교연 미국연수단 내방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유럽 신학교들과 협력 논의

장재형목사 설립한 진젠도르프 2023 박사과정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OIT 교수진 CES 2022 컨퍼런스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대표단, ABHE 연례 회의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진젠도르프 박사과정에 전세계 학생들 참여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최신 랜더링 공개

장재형목사 설립 OTCS 기독교 변증학 과정 신앙의 이유 탐구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고나서…로마서 1장1절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으며…[로마서2장]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으며….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고나서…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고나서…

베드로의 고백과 부인 – 장재형목사 사순절 ‘십자가의길’

장재형 갈라디아서 강해를 듣고 – 바울 사도의 정체성을 중심으로

아포카다도키아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JCM 학생들은 14세기 음악 스타일의 변화를 연구합니다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서양 음악사 세미나에서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주빌리 음대 학생들은 14세기 교회에 대한 태도 변화가 음악에 미친 영향에 대해 배웠습니다.

아르스 노바(Ars Nova)는 중세 후기 프랑스에서 유행한 음악 스타일입니다. 이 기간 동안 유럽 사회에서는 교회가 최고 권위자로 여겨지지 않았고, 정치적 권력이 강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작곡가들은 종교 음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리듬 방식을 벗어나 독자적인 음악을 작곡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소리듬, 아이소리듬 모테트 등 새로운 음악 형식이 널리 퍼졌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종교 음악은 약화되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주목할 만한 작곡가인 기욤 드 마쇼(Guillaume de Machaut)와 프란체스코 란디니(Francesco Landini)의 음악을 사례로 활용했습니다. 학생들은 이 두 작곡가의 종교 음악과 세속 음악을 비교하고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이 세미나는 또한 학생들이 음악사 지식을 현대에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서양 음악사의 오선보와 스타일에서 유래한 현대 음악의 요소를 조사했습니다. 교회 음악의 영향을 받은 서양 음악사를 통해 종교적이고 세속적인 전문 음악가의 발자취를 쫓으며 음악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확립했습니다.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 캠퍼스 개발 추진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에 랄프 윈터 도서관 개원

장재형 목사 설립한 WOA에 기독일보 방미단 방문

장재형목사 설립 WETIA, 세계 복음주의 신학대 네트워크

장재형목사 설립한 WEC 한교연 미국연수단 내방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유럽 신학교들과 협력 논의

장재형목사 설립한 진젠도르프 2023 박사과정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OIT 교수진 CES 2022 컨퍼런스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대표단, ABHE 연례 회의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진젠도르프 박사과정에 전세계 학생들 참여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최신 랜더링 공개

장재형목사 설립 OTCS 기독교 변증학 과정 신앙의 이유 탐구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고나서…로마서 1장1절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으며…[로마서2장]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으며….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고나서…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고나서…

베드로의 고백과 부인 – 장재형목사 사순절 ‘십자가의길’

장재형 갈라디아서 강해를 듣고 – 바울 사도의 정체성을 중심으로

아포카다도키아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리버사이드 R&D 센터, 여름학기에 실무 교육 프로그램 제공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메인 캠퍼스 R&D 센터는 이번 여름 분기에 온라인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Olivet Institute of Technology(OIT)의 학생들에게 기업가적 기회와 함께 현장 실습 경험을 제공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보기술(IT) 연구의 핵심 가치를 반영합니다. 여기에는 이론과 실제의 조화, 그리고 코딩 언어를 배우는 것과 더불어 문제 해결 및 응용 능력의 향상이 포함됩니다. R&D 센터는 학생들에게 이론과 기술을 적용하여 혁신적인 결과를 도출하고자 하는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에서 적용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센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기술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IT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학생들과의 협력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술적 역량을 발전시키면서 동시에 신앙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리버사이드 메인 캠퍼스 R&D 센터의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에게 학문적이고 도전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실무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 캠퍼스 개발 추진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에 랄프 윈터 도서관 개원

장재형 목사 설립한 WOA에 기독일보 방미단 방문

장재형목사 설립 WETIA, 세계 복음주의 신학대 네트워크

장재형목사 설립한 WEC 한교연 미국연수단 내방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유럽 신학교들과 협력 논의

장재형목사 설립한 진젠도르프 2023 박사과정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OIT 교수진 CES 2022 컨퍼런스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대표단, ABHE 연례 회의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진젠도르프 박사과정에 전세계 학생들 참여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최신 랜더링 공개

장재형목사 설립 OTCS 기독교 변증학 과정 신앙의 이유 탐구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고나서…로마서 1장1절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으며…[로마서2장]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으며….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고나서…

장재형목사 (장다윗,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로마서 강해’를 읽고나서…

베드로의 고백과 부인 – 장재형목사 사순절 ‘십자가의길’

장재형 목사의 갈라디아서 강해를 듣고 – 바울 사도의 정체성을 중심으로

아포카다도키아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Jubilee College of Music 지휘 수업으로 합창 앙상블 리더십 향상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Jubilee College of Music에서 제공하는 지휘 수업은 음악 학생들을 훌륭한 합창단 지휘자로 양성합니다.

지휘는 음악가들이 함께 음악을 연주하는 방법을 나타내는 신체 언어로, 합창 앙상블은 교회 예배 등 다양한 공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에 따라, 지휘 기술은 모든 음악 목회자들에게 필수적인 기법으로 간주됩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주로 자세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오른손 및 왼손의 기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학생들은 일정한 템포에서의 일관된 박자 패턴을 유지하고, 진입, 프레이징, 템포 변경, 강약 변화 등에 대한 명확한 신호를 제공하는 방법을 연습했습니다. 이러한 연습은 음악의 이해를 높이고, 악보 준비 및 리허설 진행 등 다양한 측면에서 확장되었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학생들이 실제 앙상블 리허설에서 자신의 기술을 적용하는 데 제한이 있을 수 있지만,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여 수업 중에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습의 공백을 메우고, 지속적으로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 캠퍼스 개발 추진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에 랄프 윈터 도서관 개원

장재형 목사 설립한 WOA에 기독일보 방미단 방문

장재형목사 설립 WETIA, 세계 복음주의 신학대 네트워크

장재형목사 설립한 WEC 한교연 미국연수단 내방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유럽 신학교들과 협력 논의

장재형목사 설립한 진젠도르프 2023 박사과정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OIT 교수진 CES 2022 컨퍼런스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대표단, ABHE 연례 회의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진젠도르프 박사과정에 전세계 학생들 참여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최신 랜더링 공개

장재형목사 설립 OTCS 기독교 변증학 과정 신앙의 이유 탐구

아포카다도키아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아트 앤 디자인 스쿨, 여름 디지털 드로잉 워크숍 개최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예술 디자인 학교(OSAD)는 다가오는 여름 학기에 디지털 드로잉 워크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워크숍은 현재 학생들과 잠재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OSAD의 샘플 수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디지털 드로잉 워크숍은 주로 스마트 태블릿과 Adobe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캐릭터를 그리는 기술을 다룰 예정입니다. 이 워크숍은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기획되었는데, 이를 통해 대다수의 학생들이 디지털 드로잉에 대한 관심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OSAD의 현재 학생들은 이미 연필로 스케치하고 그림을 그리는 경험이 있어, 디지털 도구를 익힘으로써 창의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예비 학생들에게는 이 워크숍이 학교를 더 잘 이해하고 학습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워크숍의 강사로는 OSAD 출신이자 현재 일본에서 다양한 기업, 교회, 사역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올리비아 구씨가 참여합니다.

OSAD는 이번 주에 워크숍에 관한 세부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학생들은 꼭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디지털 드로잉의 세계를 탐험하고 창의성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 캠퍼스 개발 추진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에 랄프 윈터 도서관 개원

장재형 목사 설립한 WOA에 기독일보 방미단 방문

장재형목사 설립 WETIA, 세계 복음주의 신학대 네트워크

장재형목사 설립한 WEC 한교연 미국연수단 내방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유럽 신학교들과 협력 논의

장재형목사 설립한 진젠도르프 2023 박사과정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OIT 교수진 CES 2022 컨퍼런스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대표단, ABHE 연례 회의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진젠도르프 박사과정에 전세계 학생들 참여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최신 랜더링 공개

장재형목사 설립 OTCS 기독교 변증학 과정 신앙의 이유 탐구

아포가다도키아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Business School MBA 프로그램은 겨울 분기에 다양한 금융 강좌를 제공합니다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프로그램 수강생들은 2022년을 맞아 숫자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22년 겨울 분기는 재무 II, 재무제표 분석 및 보고 등 재무에 초점을 맞춘 과정에 등록하는 많은 MBA 학생들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Finance II 과정은 자금 조달 및 투자와 관련된 문제를 포함하여 조직이 직면한 재정 문제에 대해 학생들에게 정량적 분석을 적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재무제표 분석 및 보고 과정은 학생들이 비즈니스 전략, 투자 정책 및 자금 조달을 구체적인 수치로 변환하는 도구로서 재무제표 분석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리벳 경영대학원의 학장인 Surojit (Jacob) Chatterjee Esq.는 “재무 및 비즈니스 성과에 대한 언어를 이해하는 것은 모든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과정 모두 학생들에게 주요 재무 원칙 및 진술에 대한 직관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재무 성과를 주도하는 주요 재무 수단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재무가 현금 흐름과 이익 및 재무와 관련된 방식과 이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모든 비즈니스와 예산에 중요한 이유입니다.”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 캠퍼스 개발 추진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에 랄프 윈터 도서관 개원

장재형 목사 설립한 WOA에 기독일보 방미단 방문

장재형목사 설립 WETIA, 세계 복음주의 신학대 네트워크

장재형목사 설립한 WEC 한교연 미국연수단 내방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유럽 신학교들과 협력 논의

장재형목사 설립한 진젠도르프 2023 박사과정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OIT 교수진 CES 2022 컨퍼런스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대표단, ABHE 연례 회의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진젠도르프 박사과정에 전세계 학생들 참여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최신 랜더링 공개

장재형목사 설립 OTCS 기독교 변증학 과정 신앙의 이유 탐구

아포가다도키아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터키에서 열리는 국제 복음주의 신학교육 행사에 참석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대표자들은 터키 이즈미르에서 열린 제18차 국제복음주의신학교육협의회(ICETE, C-22) 글로벌 컨설팅에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는 80개 이상의 국가에서 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모여 Olivet University를 포함한 학교, 교육 프로그램 및 리소스 제공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협업 전략을 구상했습니다.

“형식 및 비형식 신학 교육: 대화 뒤에”라는 주제 아래, ICETE C-22는 그리스도의 교회를 강화하기 위한 공통 목표를 가진 참가자들에게 도전을 제시했습니다. ICETE의 국제 이사인 Michael A. Oritz 박사는 신학 교육자들이 협력 기회에 열린 태도를 취할 것을 촉구하는 기조 연설로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 행사는 비공식 및 공식 교육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성숙한 목자들을 양성하는 과정에서 신뢰를 쌓고 각 부문의 강점을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ICETE C-22에서는 다양한 워크샵이 제공되었는데, 이 중에는 미래 선교사 훈련, 역량 기반 신학 교육, 신학에서의 경영자 리더십, 미덕 교육을 위한 실제 도구, 북미에서의 신학 교육 현실, 비공식 검증을 위한 작업 확장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모닝 워킹 트랙(Morning Working Track)은 경청 세션뿐 아니라 그룹 모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결정적인 행동 단계를 만들어냈습니다.

ICETE C-22는 공식 및 비공식 부문의 학교들이 함께 모여 신학 교육을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켰기 때문에 영감과 네트워킹 기회가 충분히 드러났습니다.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 캠퍼스 개발 추진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에 랄프 윈터 도서관 개원

장재형 목사 설립한 WOA에 기독일보 방미단 방문

장재형목사 설립 WETIA, 세계 복음주의 신학대 네트워크

장재형목사 설립한 WEC 한교연 미국연수단 내방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유럽 신학교들과 협력 논의

장재형목사 설립한 진젠도르프 2023 박사과정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OIT 교수진 CES 2022 컨퍼런스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대표단, ABHE 연례 회의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진젠도르프 박사과정에 전세계 학생들 참여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최신 랜더링 공개

장재형목사 설립 OTCS 기독교 변증학 과정 신앙의 이유 탐구

아포카다도키아

장재형목사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미국 온라인 교육 순위 3위에 올라

장재형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미국의 기독교 대학들을 평가하는 크리스천유니버시티온라인에서 장재형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가 자랑스럽게 3위에 올랐습니다.

이 순위에서 1위는 오하이오크리스천대학교, 2위는 에클레시아칼리지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올리벳대학교가 교육과 재정 분야에서 어떤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입니다. 특히, 크리스천유니버시티온라인은 올리벳대학교가 기독교고등교육협회(ABHE)의 정회원으로 인증받았다고 소개하여 이 대학의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크리스천유니버시티온라인은 올리벳대학교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강조하며, 신학 분야에서 5개의 학사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각 프로그램은 고품질의 강의와 숙련된 교수진에 의해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일반 교육과 동등한 수준의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올리벳대학교가 기술적 혁신과 전문성을 통해 학문적인 우수성을 달성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중요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장재형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2000년에 장재형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는 미국 연방정부 인증기관인 기독교고등교육협회(ABHE)의 정회원으로 승격되어 미국 전역 및 해외에서 미국 연방 학력으로 인정받는 대학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대학은 현재 미국 내 7개 지역에 캠퍼스를 운영하며, 장재형목사의 멘토였던 미션퍼스펙티브의 창시자인 랄프 윈터 박사의 이름을 딴 ‘랄프 윈터 도서관’을 자랑스럽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장재형목사와 세계올리벳성회가 뉴욕 인근에 건물 80동이 들어선 약 120만평의 부지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확장은 대학이 급증하는 학생 수와 국제적 등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대학은 프로젝트의 최우선 과제로 캠퍼스 생활을 개선하고 더 많은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을 명시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학문적 성장과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올리벳대학교의 사명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러한 발전은 랄프 윈터 도서관을 비롯한 대학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세계 각지의 학문적 교류와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리벳대학교는 더욱 광활한 학문의 바다에서 세계적인 교육과 연구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포카라도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