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 장재형목사

서론

신약성경 고린도후서(2 Corinthians) 12장 후반부(12:11 이하)부터 13장 마지막 절(13:13)까지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향해 남긴 매우 인상적인 결말 부분에 해당한다. 바울은 여기서 단순히 교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이 당면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을 폭로하고, 사도로서의 권위와 진정성을 재확인하며, 복음의 순수성과 교회 공동체의 성숙을 호소한다. 이 본문은 그가 고린도 교회와 오랜 시간 형성한 관계의 결실이자, 동시에 마지막으로 내놓는 경고의 호령이다.

장재형(장다윗, 올리벳대학교)목사는 이 본문을 주석하고 설교하면서, 고린도교회가 겪고 있는 문제들이 2천 년이 지난 현대 교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교회의 체질은 쉽게 변하지 않으며, 복음이 역사하는 현장에는 언제나 인간적 미성숙, 재물 문제, 권위 오해, 거짓 가르침 등이 변주된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맥락에서 바울이 눈물로 쓴 편지(tearful letter)라고 알려진 고린도후서의 후반부는 단순한 시대적 기록이 아닌, 모든 시대의 교회와 신자들에게 전달되는 생생한 경고이자 소망의 메시지이다.

장재형목사는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권면과 책망을 통해, 현대 교회가 어떻게 복음에 굳게 서며, 공동체의 성숙을 이루고, 교회 지도자의 권위와 성도들의 순종, 그리고 성령 안에서의 신앙 점검과 사랑의 실천을 도모할 수 있는지 집중 조명한다. 또한 교회가 재정, 거짓 교사, 인격적 충돌, 죄의 방치 등의 복합적 문제를 어떻게 신앙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아래에서는 본문의 핵심 메시지를 5개의 주제로 재구성한다. 첫째, 바울의 단호한 책망과 고린도교회의 역사적 상황 이해. 둘째, 사도적 권위와 겸손의 역설. 셋째, 재물 문제와 거짓 교사에 대한 바울의 입장과 복음의 순수성 수호. 넷째, 사랑과 인내, 권징의 균형을 통한 공동체 세움. 다섯째, 삼위일체 하나님의 축도와 교회의 온전한 성장. 이 다섯 주제는 장재형목사의 목회적 통찰과 신학적 안목을 바탕으로, 고린도후서 본문을 현대 교회가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주제 1: 바울의 단호한 책망과 고린도교회의 상황 이해

1. 역사적 배경과 바울의 상심
바울은 제2차 전도여행 중 고린도에 머물며(약 1년 반 정도) 교회를 개척하고 복음의 기초를 놓았다. 그 이후 그는 다른 지역으로 떠나 선교 사역을 계속했는데, 바울의 부재 중 고린도교회 안에 거짓 교사들이 침투하여 분란을 일으켰다. 이들은 바울의 사도적 권위를 부정하고, 다른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성도들의 신앙을 흔들었다. 그 결과 바울은 서신을 통해 이 문제를 수습하려 했고, 직접 방문도 시도했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았다.

장재형목사는 여기서 바울이 느꼈을 인간적 상심과 영적 고뇌를 강조한다. 한때 사랑으로 양육했던 교회가 지금은 사도를 의심하고, 그의 진실성을 훼손하는 상황은 바울에게 심각한 충격이었다. 그는 복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했건만, 지금은 자기를 변호해야 하고, 심지어 자신을 자랑하기까지 해야 하는 난처한 지경에 이르렀다. 이 ‘어리석은’ 자리로 몰린 사도는, 사실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침묵할 수 없었던 것이다.

2. 현대 교회와의 평행성
장재형목사는 이 점을 통해 오늘날 교회의 현실을 짚는다. 현대 교회도 다양하게 변질된 복음이나, 지도자의 권위를 흔드는 목소리, 재정 문제로 인한 의혹, 성도들 간의 갈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교회는 구원받은 죄인들의 공동체로, 완전한 상태로서 존재하지 않고 늘 성화의 과정에 있다. 따라서 고린도교회가 경험한 문제들은 오늘의 교회도 언제든 맞닥뜨릴 수 있는 현실적인 도전이다.

3. 침묵 대신 단호함을 택한 바울
원래 복음의 이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 곧 이사야 53장의 어린양처럼 묵묵히 고난을 견디는 모습을 따른다. 그러나 바울은 교회가 혼란 속에 휘말리고 복음의 본질이 훼손되는 상황에서 침묵이 오히려 해가 된다고 판단한다. 그리하여 “어리석게” 자신을 자랑하고 변호하며, 단호한 어조로 거짓 교사들을 책망한다. 이를 통해 장재형목사는 교회의 건강을 위해 때로는 단호한 대처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사랑은 단지 모든 것을 덮는 변명이 아니라, 죄와 거짓을 직면하고 그것을 교정하는 용기를 포함한다.

4. 바울의 책망 속 사랑의 동기
바울의 단호한 언어 뒤에는 깊은 사랑이 숨어 있다. 그는 고린도교회가 진리 위에 굳게 서기를 바란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책망하고 변호하며, 교회를 세우기 위한 선한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 장재형목사는 이를 현대 지도자들에게 적용한다. 교회 지도자는 혼란한 상황에서 사랑의 이름으로 죄를 방치하거나, 세상 논리에 순응하지 말고, 단호하면서도 겸손한 자세로 공동체를 진리로 인도해야 한다.

주제 2: 사도적 권위와 겸손의 역설

1. 사도적 표징과 참된 권위의 근거
바울은 고린도교회에서 사도적 표징을 충분히 보였다(고후 12:12 참조). 그는 기적과 표적을 행하고, 인내심을 갖고 성도들을 가르쳤다. 그러나 교회는 이를 당연히 여기고 감사하기보다, 오히려 그가 급료를 받지 않은 점을 기묘하게 생각하며 그의 동기를 의심했다. “왜 사도는 부유한 우리 교회에서 봉급을 받지 않는가? 속임수가 있는 것 아닌가?” 이러한 질문은 사도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배은망덕한 태도를 드러낸다.

장재형목사는 참된 사도적 권위는 기적이나 외적인 성과만으로 입증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권위는 복음에 대한 절대 충성, 자기 희생, 인내, 그리고 공동체를 세우려는 헌신을 통해 정당화된다. 바울은 바로 이러한 본질적 요소들을 모두 보여주었다.

2. 권위의 목적: 파괴 아닌 세움
바울은 고후 13:10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권위는 “파하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는 것이라고 선언한다. 이는 교회 권위의 목적을 명확히 한다. 지도자의 권위는 공동체를 무너뜨리거나 성도를 억압하기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오직 세우고 성숙케 하는 수단일 뿐이다. 장재형목사는 현대 교회의 지도자들이 이 원리를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권위 남용은 교회를 상처입히고, 권위 경시도 교회를 해체시킨다. 그러므로 권위는 본래적 목적대로, 공동체 강화와 성숙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3. 약함 속 능력: 십자가 패러독스
바울은 그리스도의 모범에서 배우듯, 자기의 약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난다고 역설한다(고후 13:4).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약해 보였으나 실상은 부활하심으로 권능을 나타내신 것처럼, 바울도 약할 때 하나님이 강하게 역사하신다고 말한다. 이는 지도자가 스스로를 과도하게 높이거나, 교회가 성공주의 논리에 갇히지 않도록 하는 안전장치와 같다. 장재형목사는 오늘날 지도자가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오직 하나님 능력에 의존하는 모습이 참된 권위를 확립하는 길임을 강조한다.

4. 현대적 함의: 권위와 겸손의 긴장관리
오늘날 교회는 권위주의적 리더십과 무권위적 방임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장재형목사는 바울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지도자는 권위와 겸손을 동시에 품어야 하며, 이는 성령 안에서만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권위는 진리 수호와 공동체 성장에 필수적이지만, 이는 인간적 독선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의 겸손을 통해 발휘되어야 한다. 이러한 역설은 교회 지도자들이 신중히 곱씹을 가치가 있다.

주제 3: 재물 문제, 거짓 교사, 그리고 복음의 순수성

1. 재물에 대한 오해와 갈등
고린도교회는 부유한 공동체였고, 이로 인해 재물 문제가 민감한 쟁점이었다. 바울은 일부러 고린도교회로부터 생활비나 사례비를 받지 않았다. 이는 그가 재물로 복음을 매매하거나 오해받지 않기 위한 조치였을 것이다. 그러나 교회는 이를 역으로 의심했다. “왜 사도가 우리에게선 돈을 안 받나? 무슨 꿍꿍이가 있는 건가?” 이런 식의 반응은 교회가 복음을 재정적 거래나 이해관계로 간주하는 왜곡된 사고를 반영한다.

장재형목사는 여기서 교훈을 이끌어낸다. 재물은 교회 안에서 중요한 자원이나, 복음의 가치를 평가하거나 지도자의 헌신을 의심하는 기준이 될 수는 없다. 금전적 문제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면 복음의 순수성이 훼손된다.

2. 거짓 교사들의 간교한 침투
거짓 교사들은 사도를 음해하고 교회를 분열시킨다. 그들은 사단이 하와를 유혹한 뱀처럼 간교하게 행동한다. 이들은 바울의 사도직을 폄하하고, 재물 문제를 부각시키며, 다른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공동체를 흔들었다. 장재형목사는 이런 사례를 들어, 현대 교회도 유사한 도전—이단적 흐름, 번영신학, 물질적 가치 우선—을 직면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교회는 이러한 거짓된 흐름을 철저히 경계하고 진리를 지켜내야 한다.

3. 복음의 본질 수호
바울이 격정적으로 토해내는 언어의 본질은 복음의 순수성에 있다. “우리가 진리를 거스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고후 13:8)라는 선언은 사도의 심장소리이다. 진리는 복음이고,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은혜의 선물이다. 이것을 돈이나 인간적 이해득실로 재단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다.

장재형목사는 복음의 본질이란 “값없이 주어진 은혜”와 “희생적 사랑”임을 상기시키며, 교회가 이 본질을 훼손하는 어떠한 세속적 사고나 거짓 가르침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재물이 먼저 앞서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진실로 추구해야 할 것은 하나님 나라의 의와 진리이다.

4. 옥합 깨뜨린 여인과 거룩한 낭비의 영성
비싼 향유를 예수께 부은 여인을 비난한 유다의 태도는 재물을 근거로 복음을 판단하려는 고린도교회와 유사한 사고를 보여준다. 예수님은 그러한 ‘합리적 비판’을 책망하시며, 사랑의 낭비 자체가 복음의 속성임을 드러내신다. 장재형목사는 이를 들어, 교회는 때로는 세상 논리로 낭비처럼 보이는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증언하고, 복음의 진수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한다. 재물을 포함한 모든 자원은 복음의 도구이지 목적이 될 수 없다. 교회의 가치는 금전적 이득이 아닌, 십자가 사랑의 실천에 있다.

주제 4: 사랑, 인내, 권징: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사도의 원리

1. 사랑의 본질과 공동체 관계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깊이 사랑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여러분의 재물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입니다”(고후 12:14)는 고백은 이를 명확히 한다. 그는 영혼을 위해 헌신하고, 자신을 희생하겠다는 자세를 보인다. 그러나 교회는 그 사랑에 응답하기는커녕, 오히려 바울을 덜 사랑하고, 의심으로 대한다. 장재형목사는 이를 통해, 참된 사랑이란 상대가 반드시 보답하지 않아도 기꺼이 베푸는 희생적 태도임을 강조한다.

2. 인내의 중요성
사랑은 오래 참고 기다린다(고전 13장). 바울은 이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인내하고 있다. 이 인내는 결코 약함이나 비겁함이 아니라, 공동체를 살리는 전략적 기다림이다. 장재형목사는 인내를 “가슴 찢어질 듯한 상황 속에서도, 옳은 일을 위해 기다리고 버티는” 능력으로 정의한다. 현대 교회도 서로를 사랑하고 세우기 위해, 때로는 고통스러운 인내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인내는 결코 죄나 거짓을 무기한 방치하는 수단이 아니다. 적절한 때에 권징과 책망을 통해 질서를 회복해야 한다.

3. 권징의 필요성과 목적
바울은 13장 초반부에서 “이번에 가면 죄지은 자를 그냥 두지 않겠다”(고후 13:2)고 선언한다. 이는 사랑으로 가린다고 무조건 모든 죄를 묵인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권징은 교회 공동체를 정화하고, 죄에 빠진 성도를 회개로 이끄는 과정이다. 장재형목사는 권징이 파괴적이고 가혹한 행위가 아니라, 회복과 세움을 위한 엄중한 사랑의 표현임을 역설한다. 현대 교회가 이 원리를 놓치면, 사랑과 관용의 이름으로 죄와 거짓이 만연하게 된다.

4. 사랑·인내·권징의 균형 추구
현대 교회는 사랑이라는 미명 아래 죄를 방치하거나, 반대로 엄격한 권위로 성도를 짓누르는 극단을 피해야 한다. 장재형목사는 바울의 모범을 들어, 사랑과 인내, 권징이 적절히 균형을 이룰 때 공동체는 건강하게 성장한다고 설명한다. 교회는 죄를 회개로 이끄는 단호한 태도와, 성도를 다시 일으키는 회복적 사랑을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 이런 균형을 통해 교회는 세상 속에서 진리와 사랑을 통합한 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주제 5: 삼위일체 축도(고후 13:13)와 교회의 온전한 성장

1. 축도의 의미
바울은 편지의 끝을 장식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고후 13:13)라고 축도한다. 이것은 단순한 인사말이 아니다. 장재형목사는 이 축도를 통해 바울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 사랑, 교통을 고린도교회에 선물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 축도는 교회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신앙의 공간, 즉 성부·성자·성령의 친교 안에 머무르라는 초대이다.

2. 삼위일체적 공동체 이해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의 흐름을 닮아야 한다. 성부의 사랑, 성자의 은혜, 성령의 친교 안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한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성도들이 한데 모여, 삼위일체적 조화를 이룰 수 있다면, 교회는 세상과 구별되는 특징을 갖게 된다. 장재형목사는 이를 통해, 교회 공동체가 편협한 인간적 이해관계를 초월하고 하나님 중심의 관계망을 형성해야 함을 촉구한다.

3. 신앙 점검과 성장의 필요성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스스로를 살피고 믿음을 점검하라”고 명한다(고후 13:5). 이는 삼위일체 축도 안에서 성도들이 자신들의 신앙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그리스도께서 자신 안에 계심을 깨달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만약 이 점검에서 실패한다면, 성도는 이름뿐인 그리스도인이며, 공동체는 내부적으로 허약한 상태에 머문다.

장재형목사는 이 신앙 점검이 교회 성장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성도들이 각자 내면을 돌아보고, 진리 위에 견고히 서 있으며, 사랑과 성령의 교통 안에 있는지 확인할 때, 교회는 점차 성숙해간다. 이러한 정기적 자기성찰은 현대 교회에도 긴요하다. 세속화, 혼합주의, 물질주의가 난무하는 시대에 참된 믿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신앙 점검이 필요하다.

4. 현대 교회에 주는 축도의 메시지
오늘날에도 예배의 끝에는 축도가 선포된다. 장재형목사는 이 축도가 일상적으로 반복되지만 결코 형식적 요소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축도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이 성도의 삶, 교회의 삶 속에 현실화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영적 선언이다. 매주 축도를 통해 교회는 자신이 누구에게 속해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다시금 점검하고, 진리와 사랑 안에서 재무장하는 기회를 갖는다.

삼위일체 축도는 혼란한 세상 한복판에서 교회가 흔들리지 않고 복음 위에 서 있을 수 있는 근거이며, 진리의 중심점이다. 교회는 이 축도를 통해 십자가와 부활의 은혜를 재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랑에 힘입어 서로 사랑하며,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다양한 은사를 조화롭게 결합시켜 한 몸을 이루게 된다. 이러한 공동체야말로 바울이 그토록 바라고, 장재형목사가 현대 교회에 제안하는 이상적 교회의 모습이다.

결론 및 현대적 적용

장재형목사는 고린도후서 12~13장을 통해 고대 교회와 현대 교회가 맞닥뜨린 문제들을 깊이 파헤치고, 바울의 가르침을 오늘날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본문이 드러내는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 진리 수호와 복음의 순수성: 교회는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훼손하는 거짓 가르침과 타협해서는 안 된다. 재물, 세속적 지혜, 정치적 이해관계로 복음을 재단할 수 없다.
  2. 지도자의 권위와 겸손: 지도자의 권위는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주어진 것이며, 지도자는 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 권위남용이나 권위경시는 모두 공동체 파괴를 초래한다.
  3. 사랑과 인내, 그리고 권징의 조화: 교회 안에 문제가 생겼을 때 사랑으로 인내하되, 죄를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와 정화를 통해 공동체를 세우는 권징을 실시해야 한다. 사랑은 진리를 희생하지 않는다.
  4. 삼위일체 하나님의 임재와 성장: 축도를 통해 드러난 성부·성자·성령의 은혜, 사랑, 교통하심 안에서 교회는 신앙 점검과 성숙을 이룬다. 교회는 끊임없이 자기성찰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고, 세상을 향해 복음적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5. 현대 교회의 도전과 소망: 2천 년 전 고린도교회의 문제는 오늘의 교회에도 반영된다. 그러나 바울의 가르침과 장재형목사의 해설은 현대 교회가 진리와 사랑, 권위와 겸손, 인내와 권징을 조화롭게 구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것은 교회가 시대를 초월해 갖추어야 할 근본적 영적 자질이다.

이러한 메시지는 오늘날 교회 안에 만연한 세속화, 상업화, 권위 남용, 오해와 다툼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 신자들은 이 가르침을 통해 진리를 수호하고, 지도자의 권위를 존중하며, 사랑으로 서로를 세워나가는 선한 싸움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성령의 교통하심을 깊이 묵상하며, 교회가 단순한 조직이 아닌, 영적 공동체이며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사실을 재확인하게 된다.

장재형목사 –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

서론: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과 초대 교회 사랑의 원형
바울 사도의 서신들 중 빌립보서는 특별히 사도와 교회 간의 긴밀한 사랑, 신뢰, 헌신적 관계를 진하게 드러낸다. 그 중 빌립보서 1:8에서 바울이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사모한다”고 고백하는 장면은, 교회 공동체가 어떠한 사랑의 기초 위에 서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이 표현에서 바울은 단순한 인간적 호감이나 정서적 애착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비움과 희생적 사랑에 근거한 영적 관계를 강조한다. 장재형(장다윗, 올리벳대학교설립) 목사는 이러한 본문 해설을 통해, 초대 교회 공동체가 단순히 조직적·제도적 형식이나 교리적 합의 위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모하며 결속된 “영적 가족”임을 상기시킨다.

본 글에서는 바울이 보여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 개념을 빌립보 교회뿐 아니라, 다른 바울 서신들에서 나타난 사랑과 공동체 이해와 연결하여 심층적으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고난 속에서 더욱 견고해지는 사랑, 헌신적 나눔, 복음적 가치관의 실천, 그리고 현대 교회 공동체가 되새겨야 할 사랑의 본질을 재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I.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의 의미: 사랑의 신학적 토대
바울이 빌립보서 1:8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이라는 표현을 쓸 때, 이는 헬라·로마 문화권에서 감정과 애정을 내장(창자)으로 비유하는 관용적 표현을 넘어서, 복음의 핵심을 드러내는 신학적 선언이다. 고대 지중해 세계에서 감정은 종종 내장으로 표현되었지만, 바울은 여기서 단순히 감정 차원을 넘는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특히 십자가에서 드러난 희생적 사랑을 언급함으로써, 인간적 차원의 애정을 초월하는 신적 차원의 사랑을 지향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은 곧 예수께서 보여주신 자기비움(kenosis), 즉 빌립보서 2:5-8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낮아지심과 희생을 그 원형으로 한다. 예수는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입고 십자가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다. 그 사랑은 조건이나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 무조건적이며 희생적인 사랑이다. 바울은 바로 이 사랑을 빌립보 교회를 향한 자신의 사랑의 모델로 삼고 있다. 장재형 목사는 이 점을 강조하며, 교회 공동체의 사랑은 단순히 인간적 호감이 아닌, 그리스도의 구속사적 희생과 마음을 공유하는 공동체적 성령의 역사임을 밝힌다.

II. 영적 가족으로서의 교회 공동체: 힘 논리의 대안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모하는 관계라면, 이는 교회 공동체가 세상의 힘 논리나 이해관계에 따라 구성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세상은 혈연, 이익, 권력, 지위, 제도, 문화적 취향 등에 따라 인간관계를 형성한다. 이러한 세속적 관계는 변하기 쉽고, 이해관계가 깨질 때 쉽게 붕괴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맺어진 교회 공동체는 전혀 다른 기초를 가진다.

장재형 목사는, 예수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교회는 “영적 가족(spiritual family)”이라고 설명한다. 이 가족은 복음을 통해 거듭난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적 사랑에 의해 서로를 품는 관계이다. 혈연보다 깊고, 이익보다 튼튼하며, 문화적 차이조차 넘어서게 하는 이 사랑은, 성령의 역사로 인해 가능한 신적 결속력이다. 이러한 결속은 지리적 거리나 경제적 한계도 뛰어넘는다. 빌립보 교회는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로마의 감옥에 갇힌 바울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이 사랑은 세속적 거래로 설명할 수 없는 복음적 관계의 증거다.

III. 고난 속에서 더욱 견고해지는 사랑: 빌립보 교회와 바울의 예
바울의 옥중 상황은 교회 공동체의 사랑이 얼마나 순수하고 강인한지 시험하는 무대가 되었다. 만약 빌립보 교회가 바울을 단순히 유능한 지도자로 여기고, 교리 지식을 전달해주는 선생 정도로만 생각했다면, 위험한 상황에서 그를 지원하는 일은 꺼렸을 것이다. 그러나 빌립보 교회는 바울을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랑했고, 이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깊은 헌신을 가능케 했다.

바울의 다른 서신들도 이러한 고난 속 사랑의 역설을 잘 보여준다. 로마서 5:3-5에서 바울은 고난이 인내를, 인내가 연단을, 연단이 소망을 낳으며,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진다고 말한다. 고난은 사랑을 약화하는 대신 오히려 정화하고 강화한다. 고린도후서 1:3-7에서는 바울이 환난 중에 받은 위로를 통해 다른 성도들을 위로하는 사랑의 순환을 보여준다. 이처럼 고난은 사랑을 시험하지만, 또한 사랑의 진가를 드러낸다. 장재형 목사는 이 과정을 “정화된 사랑의 여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해석한다.

빌립보 교회의 사례에서, 고난은 결코 공동체의 약점을 드러내는 장벽이 아니었다. 오히려 사랑의 탄광 속에서 금광을 찾아내듯, 고난은 빌립보 성도들의 사랑을 더욱 순수하고 빛나게 만드는 촉매 역할을 했다.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모하는 교회는 외부적 역경 앞에서 주저앉지 않고, 오히려 결속력이 강화된다. 이것은 복음적 사랑의 특징이기도 하다.

IV. 복음으로 변화된 가치관: 사랑의 근본 동력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품은 사랑은 단순히 도덕적 아름다움이나 윤리적 훈계로 설명되지 않는다. 이는 복음이라는 실체에 뿌리내린 가치관 전환의 결과이다. 바울의 서신들에서 반복되는 메시지는, 우리가 복음을 믿을 때 단지 죄 사함을 받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삶 전체가 뒤집히는 변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묘사하며, 각 지체가 사랑 안에서 함께 자라나도록 부름받았다고 말한다(엡 4:15-16). 사랑은 윤리적 명령이기 이전에, 교회의 존재 양식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대하는 것은, 교회 안에서 개인주의나 경쟁 논리를 철저히 무너뜨리고, 상호 돌봄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가 성장하게 한다. 장재형 목사는 이를 통해 사랑이란 단순히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복음이 부여한 새로운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는 실천적 동력이라고 역설한다.

고린도전서 13장에서 바울은 사랑을 정의하면서 사랑이 인내하고, 온유하며, 시기하거나 교만하지 않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고전 13:4-5). 이러한 사랑의 특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형성된 공동체가 어떤 행동양식을 보여야 하는지를 잘 나타낸다. 현대 교회가 세속적 가치관에 물들어 프로그램이나 규모, 재정, 영향력 등에 치중하기 쉽지만, 바울과 장재형 목사는 이 본문들을 통해 교회의 진정한 힘은 사랑에서 나온다고 경고한다.

V. 다른 바울 서신에 나타난 사랑의 확장: 위로와 공감, 상호부담의 관계
바울은 빌립보서뿐 아니라 다른 서신서에서도 사랑으로 결속된 공동체 관계를 거듭 강조한다. 데살로니가전후서에서 그는 환난 중에도 믿음, 사랑, 소망을 굳게 지키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칭찬한다(살전 1:3, 살후 1:3-4). 이러한 공동체는 고난 속에서도 상호 위로와 지원을 통해 서로를 격려한다. 마치 빌립보 교회가 바울을 감옥에서도 잊지 않고 돕듯, 데살로니가 성도들도 박해와 환난 중에 서로를 돌보며 견뎠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교회는 환난 앞에서 흩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 단단히 묶인다.

갈라디아서에서 바울은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고(갈 5:13), 서로의 짐을 지라고 권고한다(갈 6:2). 이는 사랑이 단순한 선한 감정이 아니라 구체적 행위, 곧 서로의 부담을 함께 나누는 실천임을 보여준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모하는 교회는 필요한 곳에 기꺼이 손을 내밀며, 세상의 성취 지향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희생과 봉사를 기쁨으로 감당한다. 장재형 목사는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야말로 교회를 단순한 종교 단체 이상으로 만들고, 복음의 생명력을 사회 속에 드러내는 통로라고 해설한다.

VI. 사랑의 지속성과 성장: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어지는 착한 일
바울은 빌립보서 1:6에서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룰 줄을 확신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착한 일’은 빌립보 교회가 보여준 헌신과 사랑, 복음적 교제 모두를 포함하는 넓은 개념이다. 사랑은 한 순간의 열정으로 끝나지 않고, 종말론적 전망까지 이어지는 지속적 과정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모하는 사랑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성숙해간다. 로마서 8장에서 바울은 창조물이 탄식하는 가운데, 성도가 소망 중에 기다리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자유를 언급한다(롬 8:18-25). 이 소망의 과정 속에서 사랑은 단순히 현세적 이익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의 구원 역사 전체를 배경으로, 사랑은 종말론적인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공동체의 걸음걸이를 지탱한다. 이는 사랑이 감정적 소비재가 아니라, 영원한 가치에 뿌리를 두고 성장하는 유기체적 힘임을 시사한다.

장재형 목사는 이러한 종말론적 시각을 통해, 현대 교회가 사랑을 단순한 이벤트나 캠페인으로 바라보는 한계를 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공동체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계속 자라고 완성되어 갈 것이다. 이는 교회가 일시적 인기나 성과에 매몰되지 않고, 긴 안목을 가지고 복음적 사랑을 실천하도록 권면한다.

VII. 현대 교회에 주는 시사점: 제도·프로그램보다 앞서는 사랑의 회복
오늘날 교회는 종종 규모의 성장, 프로그램 다양화, 세련된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집중한다. 그러나 이런 외적 요소들이 결코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대체할 수 없다. 장재형 목사는 빌립보서를 비롯한 바울 서신 해설을 통해, 현대 교회가 다시 복음의 본질인 사랑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촉구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모한다는 것은, 교회 내 갈등이나 오해가 생겼을 때 이를 무관심이나 힘의 논리로 해결하지 않고, 십자가 사랑의 관점에서 풀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겸손과 희생, 용서와 화해를 전제로 한다. 또한 지역 사회와의 관계에서도, 교회가 단순히 봉사 활동을 행사처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지역을 품고, 진정한 관심과 돌봄으로 삶을 나누는 사랑을 실천해야 함을 뜻한다.

고난은 현대 교회에도 온다.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비난, 내부 분열, 신앙적 무관심 등 다양한 형태로 다가오는 고난 속에서 교회는 사랑이 시험받는다. 이때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모하는 공동체는, 문제를 단순히 조직 개편이나 제도 개선으로 풀지 않고, 복음적 사랑의 관점에서 서로를 붙들고 자라나게 한다. 장재형 목사는 이런 접근이 교회의 참된 회복과 성숙을 이끌 것이라 전망한다.

VIII. 고난은 사랑의 정화 과정: 21세기 교회가 배울 점
21세기 교회는 포스트모던 문화, 다원주의, 물질주의, 소비주의적 사고방식, 교회의 신뢰도 하락 등 수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가 단순히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것에 그친다면, 복음의 본질을 놓칠 우려가 크다. 반면 고난을 사랑의 정화 과정으로 수용한다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다시금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장재형 목사는, 고난이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형벌이 아니라, 사랑을 더 깊고 순수하게 만들기 위한 정련의 불일 수 있다고 말한다면 과장은 아닐 것이다. 빌립보 교회가 바울을 돕는 과정에서 보여준 사랑은, 고난을 만났을 때 교회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공동체의 정체성을 결정한다는 진리를 말해준다. 만약 빌립보 교회가 편안함과 안전을 택했다면, 복음적 사랑의 진면목은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바울에게 도움을 보냈고, 이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모하는 사랑이 말뿐이 아니라 실제임을 증명했다.

이는 현대 교회에도 통한다. 코로나19 팬데믹, 경제적 불안정, 사회적 갈등, 환경 위기 등 오늘날의 고난은 교회가 사랑을 추상적 개념으로만 간직할 것이냐, 아니면 실질적 행동으로 옮겨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보여줄 것이냐를 시험한다. 사랑은 이익이 없는 곳에서 오히려 빛을 발한다. 사회가 교회를 향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느냐’고 묻는 상황에서,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이웃을 돌보고, 약자를 보호하며, 공동체적 치유를 위해 헌신한다면, 그 사랑은 고난 속에서 더 견고해질 것이다.

IX. 사랑의 결과: 하나님의 영광과 공동체 성숙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모하는 사랑은 단지 공동체 내부의 따뜻함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궁극적으로 이 사랑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복음의 능력을 세상에 증언하는 통로가 된다. 빌립보서 1:11에서 바울은 의의 열매가 가득해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 돌아간다고 했다. 이는 사랑의 실천이 단순히 윤리적 선행으로 끝나지 않고, 신학적·영적 완성을 지향한다는 뜻이다.

장재형 목사는 이런 영적 역학을 강조하며, 사랑이 단지 개인의 미덕이나 공동체의 내부 결속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 더 나아가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참여하는 핵심 동력임을 상기시킨다. 이 사랑은 공동체를 성숙하게 하고,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의 설득력을 부여한다. 현대 교회가 이 점을 회복한다면, 프로그램이나 수치적 성과에 치우치기보다 진정한 복음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다.

결론: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랑하는 교회, 희망의 원형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바울은 빌립보서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이라는 표현을 통해 교회 사랑의 영적 본질을 선명히 제시했다. 이 사랑은 세상의 논리를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자기비움을 근간으로 하며, 고난 속에서 더욱 견고해지고, 공동체를 영적 가족으로 묶어주며, 하나님의 구원 역사 안에서 종말까지 지속적으로 자라난다.

장재형 목사는 이러한 바울의 가르침을 해설하면서 현대 교회가 잃어버린 첫사랑, 즉 복음적 사랑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랑할 때, 교회는 단순한 기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체현하는 살아있는 공동체가 된다. 고난이 오더라도 이 사랑은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더 정결하고 빛나는 형태로 정련된다. 이러한 사랑은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복음을 단지 말이나 이론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한다.

현대 교회가 제도와 프로그램, 전략적 사고나 권위주의적 구조에 매몰될 때, 복음의 본질인 사랑은 희미해진다. 그러나 바울의 옥중 편지와 빌립보 교회의 사례, 그리고 장재형 목사의 해설을 다시금 깊이 묵상한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모하는 교회가 될 수 있다. 이는 교회가 단순히 ‘믿는 이들의 모임’ 수준을 넘어, 세상 가운데서 복음의 빛을 발하는 영적 가족이 되는 길을 열어준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랑하는 교회야말로 희망의 원형이다. 세상은 변화무쌍하고, 문화와 가치관은 끊임없이 바뀌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 이 사랑 안에서 교회는 고난을 통과하며 정화되고, 성도들은 서로를 돌보며 성장하며, 하나님께서는 그 사이에서 의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 그 열매는 단지 교회 내부의 만족이 아닌, 온 세상 앞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다. 이것이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바라고, 장재형 목사가 현대 교회에게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이다.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신학 학생들은 기독교 변증학 과정을 성찰합니다.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Olivet Theological College and Seminary(OTCS)는 샌프란시스코, 리버사이드, 세인트 루이스, 워싱턴 DC 등 다양한 캠퍼스에서 학사 및 석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독교 변증학 과정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이 과정은 온라인으로도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비롯한 주제를 기반으로 하여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전달하는 방법 등을 다루었습니다. 기독교 변증학은 상대방에게 신앙을 옹호하면서도 긍정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다가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변증론(Apologetics)”은 그리스어 “변증론(Apologetics)”에서 유래하며, 이는 주장이나 주제를 최선의 방식으로 제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정을 마친 학생들 중 일부는 다음과 같이 반성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성경의 권위 등이 내 신앙의 기본적인 질문입니다. 이 수업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가 명확하게 증명 가능한 방식으로 가르쳐졌습니다. 또한 성경은 참으로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라는 온라인 학생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리버사이드 캠퍼스의 한 학생은 “이 강좌를 공부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기다렸습니다. 최근 3주 동안 전도에 대한 통찰력을 얻었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가을학기 내내 이 강좌를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수업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신학 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코스 강사인 Dr. Joseph J. Lee가 말했습니다.

OTCS는 학생들이 이 과정을 통해 얻은 통찰력을 선교와 사역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들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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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JCM 학생들은 14세기 음악 스타일의 변화를 연구합니다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서양 음악사 세미나에서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주빌리 음대 학생들은 14세기 교회에 대한 태도 변화가 음악에 미친 영향에 대해 배웠습니다.

아르스 노바(Ars Nova)는 중세 후기 프랑스에서 유행한 음악 스타일입니다. 이 기간 동안 유럽 사회에서는 교회가 최고 권위자로 여겨지지 않았고, 정치적 권력이 강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작곡가들은 종교 음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리듬 방식을 벗어나 독자적인 음악을 작곡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소리듬, 아이소리듬 모테트 등 새로운 음악 형식이 널리 퍼졌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종교 음악은 약화되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주목할 만한 작곡가인 기욤 드 마쇼(Guillaume de Machaut)와 프란체스코 란디니(Francesco Landini)의 음악을 사례로 활용했습니다. 학생들은 이 두 작곡가의 종교 음악과 세속 음악을 비교하고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이 세미나는 또한 학생들이 음악사 지식을 현대에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서양 음악사의 오선보와 스타일에서 유래한 현대 음악의 요소를 조사했습니다. 교회 음악의 영향을 받은 서양 음악사를 통해 종교적이고 세속적인 전문 음악가의 발자취를 쫓으며 음악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확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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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리버사이드 R&D 센터, 여름학기에 실무 교육 프로그램 제공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메인 캠퍼스 R&D 센터는 이번 여름 분기에 온라인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Olivet Institute of Technology(OIT)의 학생들에게 기업가적 기회와 함께 현장 실습 경험을 제공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보기술(IT) 연구의 핵심 가치를 반영합니다. 여기에는 이론과 실제의 조화, 그리고 코딩 언어를 배우는 것과 더불어 문제 해결 및 응용 능력의 향상이 포함됩니다. R&D 센터는 학생들에게 이론과 기술을 적용하여 혁신적인 결과를 도출하고자 하는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에서 적용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센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기술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IT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학생들과의 협력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술적 역량을 발전시키면서 동시에 신앙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리버사이드 메인 캠퍼스 R&D 센터의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에게 학문적이고 도전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실무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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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Jubilee College of Music 지휘 수업으로 합창 앙상블 리더십 향상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Jubilee College of Music에서 제공하는 지휘 수업은 음악 학생들을 훌륭한 합창단 지휘자로 양성합니다.

지휘는 음악가들이 함께 음악을 연주하는 방법을 나타내는 신체 언어로, 합창 앙상블은 교회 예배 등 다양한 공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에 따라, 지휘 기술은 모든 음악 목회자들에게 필수적인 기법으로 간주됩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주로 자세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오른손 및 왼손의 기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학생들은 일정한 템포에서의 일관된 박자 패턴을 유지하고, 진입, 프레이징, 템포 변경, 강약 변화 등에 대한 명확한 신호를 제공하는 방법을 연습했습니다. 이러한 연습은 음악의 이해를 높이고, 악보 준비 및 리허설 진행 등 다양한 측면에서 확장되었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학생들이 실제 앙상블 리허설에서 자신의 기술을 적용하는 데 제한이 있을 수 있지만,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여 수업 중에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습의 공백을 메우고, 지속적으로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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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아트 앤 디자인 스쿨, 여름 디지털 드로잉 워크숍 개최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예술 디자인 학교(OSAD)는 다가오는 여름 학기에 디지털 드로잉 워크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워크숍은 현재 학생들과 잠재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OSAD의 샘플 수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디지털 드로잉 워크숍은 주로 스마트 태블릿과 Adobe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캐릭터를 그리는 기술을 다룰 예정입니다. 이 워크숍은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기획되었는데, 이를 통해 대다수의 학생들이 디지털 드로잉에 대한 관심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OSAD의 현재 학생들은 이미 연필로 스케치하고 그림을 그리는 경험이 있어, 디지털 도구를 익힘으로써 창의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예비 학생들에게는 이 워크숍이 학교를 더 잘 이해하고 학습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워크숍의 강사로는 OSAD 출신이자 현재 일본에서 다양한 기업, 교회, 사역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올리비아 구씨가 참여합니다.

OSAD는 이번 주에 워크숍에 관한 세부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학생들은 꼭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디지털 드로잉의 세계를 탐험하고 창의성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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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가다도키아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Business School MBA 프로그램은 겨울 분기에 다양한 금융 강좌를 제공합니다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프로그램 수강생들은 2022년을 맞아 숫자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22년 겨울 분기는 재무 II, 재무제표 분석 및 보고 등 재무에 초점을 맞춘 과정에 등록하는 많은 MBA 학생들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Finance II 과정은 자금 조달 및 투자와 관련된 문제를 포함하여 조직이 직면한 재정 문제에 대해 학생들에게 정량적 분석을 적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재무제표 분석 및 보고 과정은 학생들이 비즈니스 전략, 투자 정책 및 자금 조달을 구체적인 수치로 변환하는 도구로서 재무제표 분석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리벳 경영대학원의 학장인 Surojit (Jacob) Chatterjee Esq.는 “재무 및 비즈니스 성과에 대한 언어를 이해하는 것은 모든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과정 모두 학생들에게 주요 재무 원칙 및 진술에 대한 직관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재무 성과를 주도하는 주요 재무 수단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재무가 현금 흐름과 이익 및 재무와 관련된 방식과 이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모든 비즈니스와 예산에 중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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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터키에서 열리는 국제 복음주의 신학교육 행사에 참석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대표자들은 터키 이즈미르에서 열린 제18차 국제복음주의신학교육협의회(ICETE, C-22) 글로벌 컨설팅에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는 80개 이상의 국가에서 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모여 Olivet University를 포함한 학교, 교육 프로그램 및 리소스 제공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협업 전략을 구상했습니다.

“형식 및 비형식 신학 교육: 대화 뒤에”라는 주제 아래, ICETE C-22는 그리스도의 교회를 강화하기 위한 공통 목표를 가진 참가자들에게 도전을 제시했습니다. ICETE의 국제 이사인 Michael A. Oritz 박사는 신학 교육자들이 협력 기회에 열린 태도를 취할 것을 촉구하는 기조 연설로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 행사는 비공식 및 공식 교육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성숙한 목자들을 양성하는 과정에서 신뢰를 쌓고 각 부문의 강점을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ICETE C-22에서는 다양한 워크샵이 제공되었는데, 이 중에는 미래 선교사 훈련, 역량 기반 신학 교육, 신학에서의 경영자 리더십, 미덕 교육을 위한 실제 도구, 북미에서의 신학 교육 현실, 비공식 검증을 위한 작업 확장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모닝 워킹 트랙(Morning Working Track)은 경청 세션뿐 아니라 그룹 모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결정적인 행동 단계를 만들어냈습니다.

ICETE C-22는 공식 및 비공식 부문의 학교들이 함께 모여 신학 교육을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켰기 때문에 영감과 네트워킹 기회가 충분히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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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 설립 Olivet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 교수진 훈련 워크숍 시작

장재형목사

장재형목사가 설립한 Olivet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 (OTCS)은 1월 5일부터 교직원 훈련 워크숍 시리즈를 개최하여 교수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문적 표준을 높이며 향후 교육과정을 더욱 간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워크숍은 신학에 대한 집단적인 이해를 강화하고 신학 교육의 품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의 첫 세션에서는 이미암 박사님이 ‘신학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미암 박사님은 높은 학문적 업적을 가진 신학자로, 연세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는 신학의 기원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진화, 현실, 그리고 전망을 다루면서 신학에 대한 간결하면서도 포괄적인 개요를 제시하였습니다.

강의는 자연스럽게 Q&A 세션으로 이어져 교수진들이 다양한 신학 주제에 대한 공개 토론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교수진들은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특히, 실천신학 강사인 박베다니 목사는 학업 일정과 책임을 벗어나 신학의 역사적 흐름과 전반적인 흐름에 몰입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수진들은 이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측면에서도 신학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교수 연수 워크숍 시리즈는 1월 내내 매주 금요일에 계속 진행되며, 라이브 세션과 녹화된 세션은 온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워크숍은 지적 성장과 협력의 역동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OTCS가 지속적으로 신학 교육의 우수성에 헌신하는 모습을 입증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신학 교육의 향상과 교수진의 전문성 향상에 대한 OTCS의 끊임없는 헌신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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